유럽에서의 한달

2017년 겨울 유럽 여행 체험기 – 정*용.

2017년 겨울, 학교에서 주최한 뮌헨공과대학 계절학기 참여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전액 지원으로 유럽에 다녀오게 되었다.  마침 이벤트를 진행하던 ISEC로 무료로 국제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 여행 기간 – 2017년 겨울

  • 여행국가 – 독일, 스위스, 체코, 오스트리아 등 유럽 여러 국가

  • 국제학생증 이용계기 – 2017년 겨울, 학교에서 주최한 뮌헨공과대학 계절학기 참여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전액 지원으로 유럽에 다녀오게 되었다.  마침 이벤트를 진행하던 ISEC로 무료로 국제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2017년 겨울, 학교에서 주최한 뮌헨공과대학 계절학기 참여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전액 지원으로 유럽에 다녀오게 되었다. 해외대학의 계절학기 또한 성적표에 반영되는 만큼 공부또한 열심히 했지만, 언제 유럽을 한번 다시 와보겠냐는 생각에 국제학생증을 이용하여 여러 관광지를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마침 이벤트를 진행하던 ISEC로 무료로 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학생증을 처음 발급 받을때만 해도, ISEC는 유럽에서는 통용되지 않고, ISIC로 발급을 받아야 한다는 헛소문이 공공연하게 받아들여질 때였다. 나 또한 새로 학생증을 발급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실제로 알아보기도 하였으나 이는 잘못된 소문이라는 ISEC의 해명을 믿고, 그대로 출국을 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ISIC로 재발급을 받지 않고 그대로 출국한것은 신의 한수였다. ISEC의 마크가 붙어있는 관광지 또한 많았고, 마크가 붙어있지 않았어도 이를 제시하면 모두 학생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뮌헨공대의 프로그램 중 방문하였던 모자르트 하우스나, 프로그램이 끝나고 우리끼리 여행을 떠났던 프라하에서의 전망대에서도, 주말에 우리끼리 떠났던 스위스여행에서 박물관에 입장할때도, ISEC의 국제학생증을 통한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무료발급 프로모션 덕분에 잊을 수 없는 유럽에서의 한달을 보낼 수 있었다.

이제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 유럽에 한달간 개인적으로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이번 여행에서도 ISEC의 다양한 혜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 마지막 유럽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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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T12:18:44+00:00